[2022-10-27] 반기문 재단과 스탠포드 대학 공동 주최 국제 컨퍼런스 (Trans-Pacific Sustainability Dialogue)

 In 재단활동, 행사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과 스탠포드 대학은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 일간 서울에서 아시아지역의 지속가능발전과 기후위기 대응문제에 대하여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공식 명칭은 “환태평양 지속가능 대화(Trans-Pacific Sustainability Dialogue)”이며 반기문 제 8대 유엔사무총장, Kevin Rudd 전 호주총리, Ivan Duque 전 콜롬비아 대통령, Gombojav Zandanshatar 몽골 국회의장, 스탠포드 대학 신기욱 교수 등 세계 정상급의 지도자들과 각 국의 정책 결정권자, 학계인사 그리고 학생들이 참여하여 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의 첫째 날인 10월 27일에는 한국환경연구원(KEI)이 행사를 주최하며 둘째 날인 10월 28일에는 이화여자대학교가 주최할 예정이다. 또한 외교부, 한국산업기술연구원(KEITI), 한국환경공단(K-eco),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그리고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Natural Capital Project(NatCap)이 공동으로 주관할 예정이다. 한편, 환경부는 행사의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10월 27일 첫째 날 행사는 서울의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세계지도자 세션”, 그리고 외교부가 주관하는 “기후변화세션”, 한국환경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오찬, 외교부가 주관하는 “SDGs 달성을 위한 다자주의”, 한국환경연구원이 주최하는 “북한에서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스탠포드 대학이 주최하는 “SDGs 달성과 자연의 가치”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외교부가 주관하는 “SDGs 달성을 위한 다자주의” 세션에는 일본 히로시마의 히데히코 유자키 지사가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둘째 날 10월 28일에는 이화여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관련 학자들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지속가능도시”, “녹색금융과 지속가능투자”, “아시아의 기후위기와 인간안보”, “양성평등과 기후변화”, “금융에서의 자연의 가치”, “지속가능지배구조와 개발협력”, “기업과 사회정의 차원에서의 기후해결책 모색”에 대하여 토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정부의 고위인사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반기문 제  8대 유엔사무총장은 “코로나 팬데믹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하여 국제사회가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에 대하여 우려스럽다”고 하면서 “이번 스탠포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인하여 아시아 지역국가들이 지속가능목표 달성과 기후위기 대응에 보다 과감하게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끝/

 

참가신청: Online Registration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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